행사사진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 7월 정기 월례회 개최"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 7월 정기 월례회 개최"
공직분과 김진우·홍보분과 장봉선 분과장 각각 선임...50여명 회원 참석해 조직력 강화
작성일 : 2026-07-08 09:55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목포신안지부(지부장 박성태)는 최근 7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소통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조직의 결속력을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각 분과별 주요 활동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반부패 운동과 공익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는 공직분과, 공익분과, 홍보분과, 환경분과, 탐정분과, 여성분과 등 각 분과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분과별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특히 조직 강화를 위해 공직분과장에는 김진우(안좌면) 씨가, 홍보분과장에는 장봉선 광주일보 기자가 각각 분과장을 맡아 앞으로 시민 홍보와 공직 감시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박성태 지부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의 원동력"이라며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의 부정부패 예방은 물론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시민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은 국민권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법원 설립등기와 세무서 신고를 완료한 합법적인 시민단체다.
순수 회원 회비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정의와 공정, 청렴사회 구현을 목표로 전국적인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는 이날 배포한 소개 자료를 통해 국제사회의 각종 청렴도와 행복지수 평가를 언급하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공직 및 공익 분야의 부정부패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력형 비리와 특권,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직접 민주주의 실현을 주요 가치로 제시하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회원 모두가 청렴한 삶을 실천하는 시민운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익신고 활성화와 환경보호 활동, 공직 감시, 시민 권익 증진, 반부패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정의롭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신문